어려운 건 파는 쪽입니다. 무엇을 팔지, 얼마에 팔지,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한 시간짜리 방송은 그냥 한 시간짜리 잡담이 됩니다.
셀리크는 그 앞부분을 전부 맡는 회사입니다. 상품을 구해오고, 가격을 정리하고, 구성을 짜서 크리에이터에게 넘깁니다. 크리에이터가 할 일은 카메라를 켜고 파는 것 하나입니다.
소속 크리에이터는 회사 채널과 본인 계정에서 같이 방송합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구조가 아닙니다.
회사가 만든 채널에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합니다. 계정도 상품도 이미 준비되어 있어, 지금 팔로워가 하나도 없어도 첫날부터 방송에 들어갑니다. 파는 법을 여기서 배우고, 판매 실적이 바로 쌓입니다.
오늘의 매출
본인 계정에서는 팬과 이야기하는 시간과 파는 시간을 한 방송 안에 같이 굴립니다. 계정이 없으면 같이 만들어서 키웁니다. 회사 채널에서 익힌 걸 그대로 내 계정에 쌓는 구조라, 계정의 소유권과 색깔은 끝까지 크리에이터의 것입니다.
내일의 자산
회사 채널만 하면 내 것이 안 남고, 내 계정만 하면 팔 물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둘 다 합니다.
혼자 하면 여섯 가지를 다 해야 합니다. 셀리크에서는 하나만 하면 됩니다.
제조사·브랜드와 직접 이야기해 팔릴 물건만 골라 붙입니다.
회사 채널을 열어주고, 본인 계정을 키우는 것도 같이 돕습니다.
대본과 순서, 가격 구성까지 회차별로 미리 짜서 전달합니다.
첫 방송은 담당자가 붙어 화면과 장비를 같이 잡습니다.
판매 집계와 정산을 회사가 맡습니다. 계산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어느 구간에서 사람이 빠졌는지 보고 다음 회차 구성을 고칩니다.
한 회차 기준입니다. 익숙해지면 준비 시간은 더 짧아집니다.
그날 팔 상품과 순서, 가격이 정리된 구성안을 미리 받습니다. 읽고 궁금한 건 담당자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상품을 배치하고 카메라를 잡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세팅이라 몇 회차만 지나면 손에 익습니다.
구성안 순서대로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방송 중 주문과 문의 응대는 회사가 뒤에서 처리합니다.
어떤 상품이 언제 팔렸는지 같이 봅니다. 이 기록이 다음 회차 구성안이 됩니다.
그건 전부 회사 몫입니다.
셀리크는 커머스 대행사 타이드웍스가 만든 라이브 에이전시입니다. 팔 물건이 끊기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쿠팡·네이버·오픈마켓에서 브랜드 매출을 직접 만들어온 팀이 상품을 고릅니다.
화장품·생활용품 제조사와 직접 협력해 단가와 물량을 조율합니다.
해외 퍼포먼스 마케팅사, 글로벌 틱톡 에이전시와 함께 일합니다.
지원서를 넣고 정규 회차를 시작하기까지, 순서는 이렇습니다.
아래 지원서를 작성해 주세요. 영업일 기준 3일 안에 검토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가능한 시간대와 맡게 될 상품, 두 채널의 회차 배분을 이야기합니다. 조건도 이 단계에서 안내합니다.
담당자가 붙은 상태로 짧게 한 번 켜봅니다. 실적을 보는 자리가 아니라 감을 잡는 자리입니다.
요일과 시간을 고정하고 구성안을 받기 시작합니다. 여기서부터가 진짜입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경험 없는 분이 더 많습니다. 상품과 구성안이 준비된 상태로 시작하고, 초반 회차에는 담당자가 붙습니다. 필요한 건 경력이 아니라 매일 켤 수 있는 시간입니다.
스마트폰 한 대로 시작합니다. 조명이나 거치대처럼 회차를 거듭하며 필요해지는 것들은 상담 단계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네. 회사 채널은 상품과 구성이 준비되어 있어 실적이 바로 나오는 자리이고, 본인 계정은 시간이 걸리는 대신 남는 자리입니다. 하나만 하면 둘 중 하나를 포기하게 됩니다. 회차 배분은 상황에 맞춰 상담에서 정합니다.
괜찮습니다. 계정 개설부터 같이 시작합니다. 회사 채널 방송으로 판매를 익히는 동안 본인 계정을 나란히 키우는 순서로 갑니다.
회사 채널 방송은 상품이 있는 곳에서, 본인 계정 방송은 편한 공간에서 진행합니다. 구체적인 장소는 사는 곳과 가능한 시간대에 맞춰 상담에서 정합니다.
판매 실적을 기준으로 정산합니다. 선물·후원 수익에 기대는 구조가 아닙니다. 방식과 회차 규모에 따라 조건이 달라져서, 정확한 기준은 상담에서 직접 말씀드립니다.
본인 계정 방송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상품을 정하는 단계에서 계정 톤에 맞는 것만 제안하고, 최종 결정은 크리에이터가 합니다. 맞지 않는 상품은 안 해도 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요일과 시간대는 고정해야 합니다. 보는 사람이 언제 켜지는지 알아야 다시 오기 때문에, 매번 바뀌는 시간표로는 판매가 쌓이지 않습니다.
상품 중심으로 구성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다만 카테고리에 따라 얼굴이 나오는 편이 유리한 경우가 있어, 어떤 상품을 맡을지와 함께 이야기합니다.
아닙니다. 지원서, 상담, 테스트 라이브를 거친 뒤에 결정합니다. 크리에이터도 그 사이에 해보고 아니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2분이면 충분합니다. 필수 항목만 채워도 접수됩니다.
영업일 기준 3일 안에 남겨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리겠습니다.